Wednesday, May 03, 2006

힘내자 힘.

아자아자, 집중..

힘내자 힘.

다음주 데모보여줘야 한다. 바쁘다, 시간이 없다.

아참, 기쁜 소식.

제안서 작성한것이 분위기가 좋다. 아무래도 프로젝트가 셋업 될거 같은 뉘앙스다.

위기는 기회라고 했던가, 이래저래 직장내에서 자리 잡는것에 대해 수많은 번민과 갈등이 있었는데, 운이 닿아서인지 이번 일이 잘 풀릴거 같다.

그리고, 새로운 프로젝트 프로토타입 개발 관련해서는 다음주에 평가를 받기로 했다. 이것도 만만치 않게 중요한 것인데, 다소 걱정이 앞선다.

지난 몇주간 제안서 작업을 한다고 개발 도중에 잠시 손을 놓아서였는지, 아직 정리가 되지 않은 코드들과 버그들이 계속 나잡아봐라 하고 튀어나온다.

이놈들이 아니더라도, 신경쓰이는 일이 많은데, 하여튼 이놈들 처리하는게 급선무이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일정이 하나 더 있다. 앞으로 40일 남은 기간 동안 약속을 하나 했다. 아주아주 중요한, 어쩌면 목숨을 걸어야 할 만큼 중요한 약속.

이것도 잘 풀려서, 더이상의 갈등이 생기지 않고 모든 엉켜있던 실타래가 다 풀리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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