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멋지다고 생각했던 문장..
I am the master of my fate, I am the captin of my soul.
하지만, 익숙함에도 여전히 나의 마음을 깨어있게 만든 또 다른 한 마디.
Loot at the bright side.
세상은 언제나 이중적이고, 스스로에 선택을 강요한다.그때마다, 이로울 때도 있고, 해로울 때도 있지만, 늘 양면성이 있기에..
난 그럴때마다 어두운 면을 보는건 아닐까 다시금 돌아보게 된다.
당분간 나의 인생철학은 Look at the bright side. 로 해야겠다.
왜냐면, 요즘 내 생활이 그러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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