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집에 오면, 항상 어머니는 같은 말씀을 하시지...
"밥은 제때 먹고 다니냐? 집에 오면 좀 챙겨주기도 하고 그래야 하는데..."
주말에 집에 오면, 항상 아버지는 같은 말씀을 하시지...
"일이 힘들진 않나? 일찍 다녀. 그리고 장가는 정말 안갈거냐?"
주말에 집에 오면, 항상 동생은 같은 말을 하지...
"용돈 좀 줘." (너두 벌잖아. 나쁜넘아.)
....
근데, 옆집 할아버지는 왜 늦은 시간에 불을 켜놓고, 내방쪽을 힐끗 쳐다보는걸까? 기분나빠.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