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27, 2007

살림살이가 하나 더 늘었다.


Bose SoundDock for iPod

iPod를 이어폰으로만 듣다가, Bose의 SoundDock을 선물(?)받았다. 음향기기에 대해 잘 모르는 나이지만, 분명 음질은 확연한 차이가 있다.

30만원이상의 비교적 고가의 iPod 전용 악세사리라고 할수 있는 이놈을 방에 놓구선, 틈틈히 음악을 듣는 맛도 적잖이 괜찮다. 리모콘이 있어서 나름 편리하지만, 기능은 상당히 적다는건 아쉽다.

하지만, 이 녀석 덕분에 원룸이 보다 사람 사는것 같이 느껴진다. 집에서 글쓸때나 책읽을때 조용히 틀어놔도 분위기를 한결 부드럽게 해주는 녀석이라 참 마음에 든다.

땡큐~ 잘 사용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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