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화면을 캡쳐해서 올려본다.
아, 프로그램은 재밌으면서도 힘든 작업...
재웅이가 입사지원서를 냈다고 한다. LG에 지원했다는데, 이동통신연구원으로 갈지, 아니면 전자기술원으로 올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면서도, 같이 일하면 좋겠다는 희망섞인 말을 하는것을 보면, 나의 어설픈 능력으로도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었구나 하는 하는 생각을 한다.
하여튼, 잠시 쉬는 시간 동안, 나를 위해서 짜투리 시간 틈틈히 NAVERLib을 정리해야겠다.
아자아자... 화이팅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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