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ugust 05, 2005

KIST에 있을 때, 내 책상...

난 정리를 잘하는 편은 아니다.

KIST에 있을 때, 내 책상은 언제나 어수선한 분위기였다.

내가 청소를 하는 날은,

내가 무언가 스트레스를 엄청나게 받은 날이거나,

새롭게 처음부터 다시 일을 시작하고자 할 때,

아니면, 일을 마무리 짓고 더이상 생각하고 싶지 않을 때...

이 경우가 아니면, 내 책상은 여전히 지저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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