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내모습.. 5년전인가? ^^;간만에 지금은 사용도 하지 않는, 네이버 블로그에 들어갔다가 인터넷에 있는, 유일한 내 사진을 찾았다. 훗...
지금은 너무나 폭삭?? 늙어버린 탓인지, 사진속의 내가 너무 어려보이는것 같은 느낌.
거칠것 없었던 시절이라고 해야할까...
아니면, 꿈이 너무나 많아서 이상만 쫓던 철부지 시절이라고 해야할까...
어찌됐던, 그때 난 내가 잘난 맛에 살았었지. ^^
철없던 그 시절. 그래도 그때가 그립다.
뭐, 지금도 행복하지만... ^^ 외로움을 더 느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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