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25, 2007

클래식을 들으면 잠이 잘 올줄 알았더만...

이건 잠을 자려고 들은 것도 아니고, 잠을 깨려고 들은 것도 아니여~~

잠을 설쳐서 간만에 DX9 책을 읽었더니,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랄까... 의외로 괜찮네.

윤j는 DX9 기본이고, 난 OpenGL 기반이라 둘다 알아두지 않으면 프로젝트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없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하나로 통일시키는 거지만, 그렇게되면 서로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이럴 때, 다른 PL들은 어떻게 대처할까...

현재는 기본 알고리즘이 중요하기 때문에 각자 알아서 해도 된다. 하지만 나중에는 Embedded로 가야하는건 정해진 사실이고, 시행착오를 막고 시간을 세이브하려면, 누군가 하나는 필요 이상의 투자를 해야한다.

지금 내 선택은 내가 양쪽에 대해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선인듯 하다.

요즘같아선, 지금 하는 일의 종류를 절반만 줄여줘도 좋겠다.
3D, 웹, DMB, 보안, 교육, 표준화 ... 아, 서로 다른 몇가지의 일을 처리하기란 내 자신이 너무 힘들어~~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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