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주간 이런 저런 일들로, 수영 강습을 받지 못했다. 보고, 회의, 외부세미나 등등등.. ㅡ.ㅡ;
어제 모처럼 갔는데...
이제서야 겨우, 양팔을 저으면서 숨쉬기도 하고... 앞으로 나아가는데.. 흠흠..
이게 한쪽팔 저으면서 숨쉬기는 그닥 어렵지 않았는데, 오른팔 왼팔 저으면서 한번 고개 내밀어 숨쉬려니 왜 이렇게도 어색하고 물은 자꾸 코로 들어오는건지.. 에휴...
연습만이 살길이라는데, 여전히 힘드네.. 휴~~
열심히 하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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