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들과 여러번의 면담? 상담? 회의? 그게 무엇이든... 대화를 통해서 내가 가야할, 그리고 우리가 가야할 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면 정답이 없는 것 같다.
지금의 내 역할에 대한 숙고도 필요하고... 김교수님의 말처럼, 직장생활하면서 이런기회가 두번 또 올까 싶은데...
하지만, 앞에는 커다란 장애물이 하나 있고...
문제는 이걸 포기하느냐, 아니면 정면 돌파를 하느냐.. 그것인데...
어제부터 휴가중임에도, 머릿속에서는 계속 이 문제로 씨름하느라 쉴 틈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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