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eptember 01, 2007

새차를 ... 계약하다.

자그마치, ㅡ.ㅡ 1년 연봉 딱 반짤라서 차를 사버렸다.
하지만, 내 통장에서 안나갔으니 흠.. 쪼아...ㅋㅋㅋ

어무이가 좀 타격을 받으셨지만, 뭐 우리집안 남정네 셋이서 좋아라 하고 있으니...

그나저나, 새차를 누가 가질것이냐가 문제인데...

내차를 동생이 쓰고, 내가 이차를 슬쩍 하느냐...
아니면, 내차는 본래의 자리로 돌아오고, 아버지가 새차를 가지고 동생이 빌려쓰느냐...

아...

언제나 도착할까.. 기대기대..

차종은, 현대 투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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