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ugust 01, 2005

NAVERLib


KIST에서 석사과정동안 개발한 NAVERLib.

사실, 이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이 Framework을 위해 연구 개발을 해왔지만, 어쩐지 내가 마지막 개발자가 될 것 같은 느낌을 가진다.

이 연구를 수행하면서, 석사 논문을 쓰고, 해외 학회에 논문 발표도 하고... 참으로 우여곡절이 많은 소프트웨어다.

NAVERLib과 인연을 맺은 것이, 2001년 겨울이었으니까 만 3년 하고도 반년이 훌쩍 지나버렸군.

Scenario, Display Sync, Device Manager, Stereo Rendering, External Control Station, Path/Map Generator, Dynamic shared state Management, Console for internal/External Control...

참 잡다한 것들을 많이도 개발했군.

3D Cyber Museum, Cyber Aquarium, Heritage Alive, Responsible Cyber Space, Virtual Culture Heritage...

그 잡다한 것들로 적지않은 과제들을 진행했군.

아... 아쉬움이 많다.

좀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그땐 참 열심히 했었는데, 지금 돌아보면 부끄럽기 끝이 없는 ...

앞으로 연구개발하는 것들은, 보다 더 열심히 해서 후회가 남지 않도록 열정을 더더욱 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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