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07, 2006

은희의 작품


내 주변에 예술가라고는 서너명 밖에 아는 사람이 없다.

그중에 한사람, 은희...

이 친구는, 보통의 여자들과 달리, 성격이 털털하고, 그래서인지 목소리마저 우렁차다.

몇년만에, MSN에서 걸려서(?) 다시 연락을 하게된 벗.

다음 미술계를 이끌어갈 한 축으로서 그녀의 작품을 감상해보고 싶다면..

http://eropisc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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