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생겼다.
그냥 막연한 환상인줄 알았던 모든 것들이, 그저 환상이 아닌 정말 자신이 원하는 것이란걸, 그리고 그것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져 버릴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기로 했다.
우선 작은 것부터, 그리고 보이지 않아도 좋을만큼 기쁜 마음으로 그렇게 힘이 되어줄 존재가 되기로 했다.
우리가 서로 선택한 길에서, 서로 격려하며 서로 신뢰하며, 그렇게 자신의 꿈을 찾아서 조금씩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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