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27, 2006

오늘...

온몸 신경 세포 하나하나가 쭈삣쭈삣하게 서릿발처럼 날카롭게 떨리고 있다.

그래.

한번 해보자.

자기가 하고 싶어 하는 일에 대해서, 이왕 돌이킬 수 없이 발걸음을 뗀 것이라면...

그래, 밀어보자. 당겨보자.

그 끝이 어디든, 후회가 남지 않도록, 절대 주저앉아서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것.

그게 신념이라면, 그걸 위해 남김없이 모든걸 던져버리고 승부를 걸어보자.

처음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초심으로 돌아가 제대로 한판 붙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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