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pril 26, 2006

자기 반성에 대한 고찰

잡생각이 너무 많다.

집중하자. 집중하자. 집중하다.

결국, 인생은 나이 50에 결판난다.

이제 서른이다. 아직 갈길이 많이 남았고 기회도 많다.

한 사람으로 인하여, 내가 지난 30년동안 가져온 신념을 하루아침에 무너뜨릴수는 없다.

사람을 진심으로 정성으로 대하는 것.

그것이 나의 신념이다.

그 신념을 지켰음에도 결국 나에게 되돌아온 것이 내가 원한 그런 것이 아니었다 할지라도,

그래도 난 내 신념을 지켜낼 것이다.

그래. 앞으로 20년이다.

뒤는 돌아보지 말자. 앞으로 잘 할수 있다. 더 잘 할수 있다. 더더더더 잘 할수 있다.

나를 완성시켜보자.

나는 박연동이다. 나는 박연동이다. 나는 박연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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